8일 오전 2시 30분께 경남 양산시 원동면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다.
또 축사 내부에 있던 돼지 480마리 중 일부가 폐사하는 등 9천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폐사한 돼지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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