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2시 30분께 경남 양산시 원동면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다.
또 축사 내부에 있던 돼지 480마리 중 일부가 폐사하는 등 9천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폐사한 돼지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허수아비' 제작진 "응징 못 한 이춘재 사건, 피해자 위로했길"
박찬대 "코인의혹 수사받을 때"…유정복 "무능 감추려 공작"
가수 이무진 "소속사, 21억 미정산"…전속계약 정지 가처분 신청(종합)
민주·진보, 경남지사 후보 김경수로 단일화…전희영 사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