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K푸드 열풍 속에서도 주요 식품회사 직원들이 줄줄이 짐을 싼 것으로 나타났다.
KT&G는 지난해 직원이 4402명으로 416명 감소했다.
대상은 직원이 지난해 5305명으로 전년 5757명보다 452명 줄었는데 이는 기간제 근로자 감소로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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