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김포공항에서 택시 불법 영업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8일 밝혔다.
시와 한국공항공사,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등 40여 명으로 구성된 전담 단속팀이 현장을 점검한다.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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