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카세 1호 김미령이 아들과 함께 일하는 근황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이모카세 1호 김미령과 남편 이태호가 운영하는 국수집에 조리고 출신 아들이 직원으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그러자 김미령은 "네 월급에서 까라.요리 연습은 네 돈으로 해라"라며 "다른 데 가면 겨우 양파 깔 거"라며 취직한지 2개월 된 아들을 핀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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