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줄고 비자발적 실업 증가…취업시장 '춘래불사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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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줄고 비자발적 실업 증가…취업시장 '춘래불사춘'

사회안전망에 편입된 일자리를 뜻하는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증가세도 외환위기 때보다 둔화했으며, 구직급여(실업급여) 지급자는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 때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외환위기때보다 취업시장 악화…1인당 일자리 수 0.32개 고용노동부가 7일 발표한 ‘2025년 3월 노동시장 동향’을 보면, 지난달 신규 구직 인원은 48만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5.2%(6만 3000명) 늘어난 반면, 기업들의 신규 구인 인원은 같은 기간 22.8%(4만 5000명) 감소한 15만 4000명으로 집계됐다.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가 역대 최저로 둔화한 것은 청년 일자리는 줄어든 반면 노인 일자리가 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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