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승세를 탔던 두산 베어스 내야수 이유찬이 1군에서 말소된 까닭이다.
이유찬은 홈 충돌 과정에서 당한 팔꿈치 인대 손상으로 이탈이 불가피했다.
이유찬은 올 시즌 1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0, 9안타, 4타점, 3도루, 6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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