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양수경이 결혼식을 앞둔 딸 윤채영 씨와 술을 마시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양수경은 윤채영 씨가 술을 먼저 마시려 하자 "어른이 먼저 마시고 그다음에 마셔야지.
이모가 안고 잤을 때"라며 궁금해했다.윤채영 씨는 "다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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