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토트넘 소속으로 450번째 경기를 소화하며 구단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토트넘 역사상 450경기 이상 뛴 선수는 손흥민을 포함해 단 7명에 불과하다.
손흥민보다 더 많은 경기를 소화한 선수는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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