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초상화를 그렸다가 트럼프 대통령의 혹평을 받은 영국 화가가 이번 논란으로 회복이 어려울 정도로 사업에 악영향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보드먼은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화와 나란히 걸린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초상화도 그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 전 대통령의 초상화는 멋지지만 자신의 초상화만 최악이라고 불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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