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올해 사업승인을 위해 책정한 중간 설계비는 61억 원으로 4월께 도의회에 주택기금 등 출자금 의결 후 추경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6년 6월까지 2차 후속사업의 승인까지 목표하는 도의 입장에선 최단기간 내 심사절차를 마무리하고 출자금 승인을 받아야 한다.
충남도 관계자는 "한 군데를 집중해서 하는 사업이 아니고 인구 소멸 지역도 고려한 사업이기 때문에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사업의 지속을 위해선 단계별 예산투입이 불가피하다"며 "행정절차로 인해 지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1차 후속사업 절차와 같이 2차 후속사업도 중투심사 대상에서 면제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