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APEC 교통·수송 여건 마련 중…9월까지 숙소 개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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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APEC 교통·수송 여건 마련 중…9월까지 숙소 개보수"

외교부는 오는 10월 말 경상북도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교통·수송과 관련해 "각국 정상 전용기 입항에 대비해 인근 공항 주기장 확보와 귀빈실 리모델링 등을 통해 원활하고 편리한 항공 이동 여건 마련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강인선 외교부 2차관은 7일 '2025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위원회 업무보고'에 출석해 "김해와 인천으로 들어올 모든 대표단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공항, KTX 역사, 행사장 등 주요 지점 간 원활한 수송을 위한 교통 및 수송추진전략, 차량 조달 및 셔틀 운영 계획 등이 담긴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참석 규모는 전례에 비춰 볼 때 21개 회원 정상과 정부 대표단, 기업인, 기자단 등을 포함하면 연인원 총 2만여 명, 1일 최대 7500~9500여 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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