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은 제31차 평양국제마라톤경기대회가 지난 6일 진행됐다고 7일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됐다가 6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북한을 비롯한 46개국에서 200여명의 외국인 선수들이 참여했는데요.
평양마라톤 접수처인 북한 전문 여행사 고려투어스가 판매한 '마라톤 투어'는 5박 6일 동안 마라톤 대회 참가와 함께 평양 시내 곳곳을 돌아보는 관광 일정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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