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사찰 내 법당 두 곳과 임야 6천여평이 소실됐다.
화재 당시 사찰 내부에 사람이 없었고 관계자 4명 역시 안전이 확인돼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권칠승 “‘부정선거 TF 구성’ 국힘 장동혁 무책임한 음모론 정치 규탄”
‘스타 부부의 탄생’…티파니-변요한, 혼인신고 마쳤다
이준석 "팩트에 맞는 게 없어"…전한길 "선관위 서버 까보자"
[속보] 李 대통령, 틱톡 가입…숏폼 소통 본격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