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사찰 내 법당 두 곳과 임야 6천여평이 소실됐다.
화재 당시 사찰 내부에 사람이 없었고 관계자 4명 역시 안전이 확인돼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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