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 국내 리그의 절대 강자는 역시 젠지였다.
젠지는 개막전이었던 2일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대결에서 2대 0 완승을 거뒀다.
6일 T1과의 경기에서는 1세트를 내줬지만 2세트에서 '룰러' 박재혁의 이즈리얼이 활약하며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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