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전통사찰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5일 발생한 남원시 호성사 대웅전 화재를 계기로 이뤄졌다.
도 소방본부는 목조 건축물 구조상 화재에 취약한 만큼 오는 14일부터 3주간 전통 사찰 및 목조문화유산 등 144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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