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통증으로 업혀서 나간 NC 다이노스 외야수 박건우(35)가 8일 정밀검진을 받는다.
그런데 박건우는 베이스를 밟기 직전 통증을 느낀 탓에 움직임이 이상했다.
박건우는 한동안 통증을 호소하며 일어나지 못했고, 잠시 후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으며 걸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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