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순이이자 금명이로 작품을 이끈 아이유에게도 그랬다.
"제가 출연했던 모든 작품을 통틀어서 가족들이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신 게 처음이었다.
"이 작품을 해서 제 개인의 생각에 크게 변화가 생기지는 않았다.만약에 관식이 같은 남편과 금명, 은명이 같은 자식이 보장된다면 결혼 생각이 들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 게 보장되는 게 아니지 않나.(웃음) 그래서 뭐라 속단하기가 어려운 것 같다." "배우자상에 대한 것도 심도있게 고민해 본 적이 없다.많은 대본을 보고 연기도 해보는 입장이지만, 관식이 같은 사람이 세상에 또 있을 수 있을까 싶다.관식이를 (배우자상의) 기준으로 두기에는 너무 완벽한 것 같다.저는 이번 작품 하면서 정말 관식이의 팬이 됐다."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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