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L 때문에 빠졌는데’ 현지 매체, 대기록 세운 SON 향해 “평점 4”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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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L 때문에 빠졌는데’ 현지 매체, 대기록 세운 SON 향해 “평점 4” 혹평

하지만 한 현지 매체는 그의 부진한 활약을 두고 혹평해 눈길을 끌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토트넘 뉴스’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과 사우샘프턴의 2024~25 EPL 31라운드에서 활약한 선수들의 평점을 공개했다.

구단은 손흥민을 두고 “손흥민은 이번 일요일 아주 특별한 ‘토트넘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며 “토트넘 주장은 사우샘프턴전에 출전하며 클럽 역사상 450경기 이상 출전한 단 7명의 선수 중 한 명이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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