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정부가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에 대해 '보복 관세'로 대응하기보다는 현재 협상 중인 무역협정 체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인도는 미국과 무역협상을 먼저 시작한 국가 중 하나로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다른 아시아 국가들보다 더 유리한 입장"이라며 "미국과 균형 잡힌 공정한 무역협정을 추진할 계획이며 모든 사안은 협상 테이블 위에 있고, 상품과 서비스 모두 논의 대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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