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팔도가 4월 14일부터 라면과 음료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인상 품목은 팔도비빔면, 왕뚜껑, 남자라면 등 주요 라면 제품과 비락식혜 등 음료류다.
한편, 앞서 오뚜기와 농심도 제품 가격 인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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