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 홍진경이 '눈탱이'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홍진경이 가져온 애장품은 괄사 마사지기.
이로 인해 조세호, 부승관, 김고은, 호시, 안성재 셰프 등이 계속해서 기부 레이스를 이어갔고, 결국 안성재 셰프가 67만원에 마사지기를 낙찰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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