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다영이 집을 비우면 6살 수아는 허리에 쇠사슬이 묶인 채 홀로 남겨진다.
다영에게 수아는 양육비를 받아내는 수단일 뿐이며, 심지어 아이를 팔 생각까지 한다.
더욱 답답한 것은 아동학대 신고보다 가택 침입 신고를 우선시하는 경찰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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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이지만, 거친 언사는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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