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1분도 출전하지 못한 이명재(32·버밍엄 시티)가 그대로 유럽 생활을 끝낼 위기에 봉착했다.
잉글랜드 버밍엄 시티의 제안을 수락한 후 2025년 2월부터 동행을 약속했다.
이명재는 버밍엄에서 출전은 물론 경기 엔트리조차 들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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