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60경기 만에 총 105만 9380명이 입장, 역대 최소경기 100만 관중 신기록을 썼다.
KBO리그는 출범 43년 만인 지난해 역대 최초로 1000만 관중을 돌파했다.
100만 관중 돌파는 시즌 70경기째에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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