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24)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번 시즌에도 정규리그와 슈퍼컵을 합쳐 두 차례 우승 트로피를 따냈다.
이강인은 올 시즌 정규리그 26경기에 나서 6골 5도움의 뛰어난 활약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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