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되나? “세후 224만 원”…잉글랜드 국대 출신 FW, 최저 임금보다 낮은 월급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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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나? “세후 224만 원”…잉글랜드 국대 출신 FW, 최저 임금보다 낮은 월급 받고 있다

과거 리버풀과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에서 뛰었던 앤디 캐롤이 예상보다 낮은 월급을 수령하고 있다.

두 번째 시즌에도 바뀌는 건 없었다.

캐롤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미앵과 계약을 해지한 뒤 보르도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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