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병옥이 보증, 주식으로 돈을 날렸던 과거를 고백했다.
김병옥은 결혼 전에도 보증을 꽤 섰다고.
김병옥 아내는 "상의를 했으면 말렸을 텐데.벌려 놓고 시간이 흐른 뒤에 (말했다) "라며 남편이 상의도 없이 보증을 섰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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