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HD의 왕조를 이끈 두 풀백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설영우(28·즈베즈다)와 이명재(32·버밍엄)는 울산의 왕조를 이끈 주역들이다.
이렇게 K리그 최강 풀백으로 자리 잡은 둘은 꿈의 그리던 유럽 무대 진출에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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