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명재가 올 시즌이 끝난 뒤 버밍엄 시티와 이별할 것으로 보인다.
이명재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울산과 계약이 만료됐다.
이명재는 버밍엄 입단 후 아직까지 단 한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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