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로이 사네가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독일 ‘빌트’는 6일(한국시간) “이번 시즌 전 매각 후보로 거론됐던 사네는 몇 주 전부터 계약 연장에 동의하고 있다.그는 이미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뮌헨에 머물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라고 보도했다.
사네는 지난 2020-21시즌을 앞두고 뮌헨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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