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26일부터 이어온 악몽의 일요일 17연패 기록도 드디어 끊었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시즌 6승 7패를 기록하면서 롯데와 다시 자리를 맞바꾸면서 리그 단독 5위로 올라섰다.
롯데는 5회 말 선두타자 이호준의 볼넷과 전민재의 희생번트로 1사 2루 기회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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