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밴 캐스패리우스, 알렉스 베시아, 태너 스캇으로 이어진 LA 다저스 구원진은 6회부터 9회까지 필라델피아 타선을 단 1피안타로 묶었다.
캐스패리우스 2이닝, 베시아 1이닝, 그리고 마무리 투수 스캇 1이닝.
이로써 LA 다저스 구원진은 사사키가 나서 5이닝을 채우지 못한 경기를 또 다시 승리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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