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이럴 수가…야속한 18cm' 홍정민, 3년 만의 KLPGA 우승 물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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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현장] '이럴 수가…야속한 18cm' 홍정민, 3년 만의 KLPGA 우승 물거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3년 만에 정상을 노렸던 홍정민(23·CJ)이 준우승에 머물렀다.

홍정민은 6일 부산 동래베네스트골프클럽(파72·6579야드)에서 열린 2025시즌 KLPGA 투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최종 라운드 버디 3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쳐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했다.

홍정민은 대회 첫날 보기 2개를 범했지만, 버디 6개를 낚아 공동 2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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