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헤아라는 존재는 맨유 역사의 큰 비중을 차지했고, 나아가 알렉스 퍼거슨 경이 남긴 마지막 유산이기 때문.
2022-23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며 데 헤아는 팀을 떠났다.
데 헤아의 활약 덕분에 피오렌티나는 현재 리그 최소 실점 6위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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