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더 브라위너가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나는 올 시즌을 끝으로 맨시티를 떠나게 된다.이런 글을 쓰는 것은 결코 쉽지 않지만, 선수라면 이런 날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그리고 그날이 지금이다.좋든 싫든 이제는 작별을 고할 시간이다"라고 전했다.
맨시티는 그동안 떠난 레전드들에게 동상을 세우는 등 확실한 대우를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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