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원(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으로 열린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에서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예원은 6일 부산 동래 베네스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우승 경쟁을 하던 이예원과 홍정민은 마지막 18번홀(파5)을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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