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소노 에이스 이정현(26·1m87㎝)의 파괴력이 정규리그 종료를 앞두고 만개했다.
이정현을 앞세운 소노는 96-71로 SK에 크게 이겼다.
지난 시즌 평균 37.2%였던 3점슛 성공률이 이날 경기 전까지 28.3%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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