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휘집(23)이 친정팀을 상대로 홈런을 뽑았다.
지난해 키움전 11경기에서 타율 0.405(42타수 17안타) 1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김휘집은 지난해 타율 0.258 16홈런 73타점으로 입단 4년 차를 커리어 하이 시즌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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