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1부) 전북 현대가 거스 포옛(58) 감독의 결단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전북은 지난달 30일 6라운드 FC안양전에서 승리하며 오랜만에 승점 3을 따냈다.
포옛 감독의 결단은 대전과 경기에서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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