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사생활’ 추성훈과 야노시호가 사랑이에게 러브스토리를 들려준다.
이 과정에서 추성훈과 야노시호가 사랑이에게 연애부터 결혼까지 풀스토리를 솔직하게 말해준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이날 야노시호는 한국으로 떠날 사랑이를 위해 직접 쇼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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