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이 이날 왼쪽 윙어로 선발 출장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고 후반 16분 동료 키애런 모건과 교체돼 나왔다.
런던 지역지 '웨스트런던스포츠'는 "양민혁이 교체 직전까지 매우 부진했다.공을 여러 번 쉽게 잃었다.이런 경기력으로는 챔피언십에서 뛰기에 적합하지 않아 보인다"라고 혹평했다.
영국 현지 매체들은 임대 후 토트넘으로 돌아갈 양민혁에 대한 기대가 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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