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결정에 불만을 품은 40대 남성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자해를 시도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자해에 사용된 흉기를 회수했다.
이 씨는 윤 전 대통령의 파면 결정에 반대한다는 취지로 자해 이유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너무 울어서”…9개월 아들 숨지게 한 30대 친부, 항소심도 징역 20년
체온 42도 '일촉즉발'... 쓰러진 90세 노인 살린 경찰의 기지
윤석열 이어 김용현·노상원도 기피 신청…내란 항소심 첫 공판부터 제동
'윤창호법 1호' 배우 손승원, 또 만취 운전…징역 4년 구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