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로 대피시설 등 임시시설에서 생활하는 이재민 대부분이 고령이어서 당국이 건강관리에 정성을 들이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4일 대지·주흘산업개발이 성금 5천만원, 영남대 교수회가 성금 500만원, 이명박 대통령 기념재단이 소정의 성금을 각각 전해왔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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