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청 전경(제공=함안군) 경남 함안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벼 육묘에 필요한 상토·매트 자재와 고품질 종자를 관내 농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종자 공급은 국립종자원 보급종 8품종 66t과 지역 우선수매 품종인 '새청무' 82t(보급종 40t, 채종포산 42t)으로 구성된다.
군은 이번 지원으로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조기에 마련하고자 하지만, 자재·종자 중심의 공급 위주 대책이 실제 수급안정이나 가격 경쟁력 확보로 이어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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