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은 물론 초등학생도 왁싱을 받는다.
왁싱 시술을 진행하는 '왁서'들에 따르면, 실제로 왁싱을 받는 초등학생은 계속 늘고 있다.
조지형 한국한센복지협회 부설의원 피부과 원장은 "저학년이면 피부가 약하다"고 전제하며 "왁싱을 하며 각질층이 함께 벗겨져 접촉성, 자극성 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