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영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한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들.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28명이 입국해 경북 영천시 읍·면·동 농가에 배정됐다.
6일 영천시에 따르면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한 뒤 금호읍(6명), 임고면(5명), 청통면(1명), 대창면(8명), 화산면(1명), 중앙동(7명) 농가에 배정돼 농촌 일손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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