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시즌이 본격 시작됐다.
올해 서울 벚꽃 개화는 지난해(4월 1일)보다는 사흘 늦고 평년(4월 8일)보다는 나흘 이르다.
서울의 경우 7~8일 최고기온이 20도에 달하는 등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을 기록할 전망이고, 날씨도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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