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교통공단이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직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체험형 청년인턴을 공개 채용한다.
6일 공단에 따르면 채용 규모는 236명이며, 이 가운데 82명은 사회적 형평 차원에서 자립준비청년과 장애인에 대한 별도 전형으로 이뤄진다.
접수는 7일부터 오는 16일까지이며, 이후 서류와 AI 면접 전형은 정보가림방식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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