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국가철도공단과 방음벽 설치를 위한 실시설계 계약을 체결하고 천안아산역 주변 방음벽 설치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천안아산역 인근 아파트 입주민들은 철도 소음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며 방음벽 설치를 요구해 왔다.
이에 따라 국가철도공단은 방음벽 설계비를 확보했고 해당 구간 방음벽 설치가 가능하도록 철도공단 중기계획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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