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용단 ‘미인’의 한 장면.
국립무용단 여성 무용수 29명이 출연해 놋다리밟기, 승무, 나비춤, 강강술래, 북춤, 부채춤, 칼춤, 베가르기, 산조, 살풀이, 탈춤 등 11개 민속춤을 60분간 현대적인 감각으로 펼쳐낸다.
이런 가운데 서울시무용단 신작 ‘스피드’도 4회 공연 전 회차 매진되는 등 한국무용에 대한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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